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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목표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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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작년에 달성하지 못한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인데..코로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한국이나 북해도는 갈 수 있을지..자격증은 응시 가능할지..여러가지가 불확실하다. 2021년은 무엇보다 정신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조금 더 치열하게 지내보고 싶다. 일본나이로도 30대 마지막 해, 이제 불혹에 접어드는 나이..복잡하지만 심플하게. 육체적목표 : 트라이에슬론 스탠다드 도전하기 정신적 : 자격증2개 도전 + 자체개발 서비스 론칭 가족적 :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경제적 : 외식과 유흥비를 줄이고 부수입을 늘려서 결과적으로 저축하기 사회적 : 목표세미나를 포함해서 민단과 개인인맥의 활성화와 교류를 촉진하기

Value Profit Chain

Value Profit Chain (Heskett Sasser Schlesinger) http://www.12manage.com/methods_heskett_value_profit_chain.html WHAT IS THE VALUE PROFIT CHAIN? DESCRIPTION With their Value Profit Chain model, James Heskett, Earl Sasser and Leonard Schlesinger argue that organizations need to focus on providing what their employees, customers, investors, suppliers, and others value most. Focusing on value will bring about necessary organizational change, and tying an organization to the most valued needs of its customers will make it more responsive to its markets. In addition, giving employees what they appreciate in an organization will make them more productive and decrease the costs of employee turnover. The authors conclude that a value approach will result in greater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and profitability. The Value Profit Chain model acknowledges the importance of the behaviors of a company's three key constituents: Customers or clients, Employees, and Investors. The framework...

[Cover Story] 세계적 '비즈니스 스승' 노나카 이쿠지로

지식 ↔ 체계적 매뉴얼 현장에선 소용돌이치며 상호 작용 이것이 '지식창조' 프로세스입니다"  굳이 첨단 공장까지 찾아갈 필요 없다.  일본이 왜 강한지 알려면 380엔짜리 고기덮밥집 요시노야(吉野家)에 앉아 종업원을 살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손님이 있든 없든 쉬지 않고 일하는 종업원의 지독한 직업 윤리, 종업원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짜여진 공간의 극단적 합리성. 각각 모티베이션(동기)과 이노베이션(혁신)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도요타, 혼다, 샤프의 첨단공장에서 목격할 수 있는 것도 이 두 광경으로 압축된다. 1960년대 일본이 선진국에 진입한 것도, 2000년대 장기 불황에서 탈출한 것도 모두 여기서 출발했다. 일본은 현장이 강한 나라다. 달리 말하면, 현장에서 일하는 중간 관리자에서 말단 근로자까지의 '허리 아래' 하체(下體)가 세계 최강인 나라가 일본이다. '가이젠(改善)'을 중심으로 한 도요타 생산방식도 현장의 개미 노동자들의 지혜를 최대한 짜내 혁신을 일으키는 시스템에 다름 아니다.  노나카 이쿠지로(野中郁次郞·71)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 명예교수는 이런 현장 시스템을 "암묵지(暗默知)와 형식지(形式知)의 소용돌이 치는 상호작용"이라고 묘사하고 '지식창조'라는 이론으로 개념화했다. 여기서 암묵지란 표현하기 힘든 주관적·직관적 지식, 형식지는 표현할 수 있는 체계적·논리적 지식을 말한다. 그는 지난 5월 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구루(사상적 지도자) 20명에 꼽혔다. 동양인으로 유일하다.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에 대해, 그는 "일반에 알려진 것보다 일본적 경영 방식이 세계로 보급됐다는 것을 뜻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도쿄에 있는 히토쓰바시대학원 국제기업전략연구과 연구실에서 그를 만났다. ―일본적 경영이란? "앵글로색슨 경영에선 기업을 '모노(物·일본어로 물건)'라고...

W型問題解決学(W-problem solving by the KJ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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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메소드를 활용한 W형의 문제해결 프로세스 R1 - Identifying the problems(문제를 명확하게 정의) R2 - Grasping the situation (상황을 파악) R3 - Seeking the essentials (본질의 탐색) R3.5 - Making a policy (원칙의 정의) R4 - Formulating of Master plan (마스터 플랜의 작성) R5 - Implementation strategy (전략 수립) R6 - Practical procedure (실천적 프로시저 확립) R7 - Action (실행) R8 - Verification (평가) R9 - Conclusion (결론 도출)

(나름) 생각의 프로세스

1.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한 후, 이를 노트 등에 기술한다. 우선  '생각하는'  행위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머리에서 빙글빙글 맴도는 아이디어 혹은 생각들을 소설 혹은 드라마 만들어보듯 자유연상을 해 본다. 그리고 이를  시각화  하기 위해서 기술한다. 이 때는 컴퓨터 등의 기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노트등에 자필로 기술하는 것이 더욱 상상을 자극한다. 또한 그림이나 표 등의 시각적인 표기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2. 이를 적어가면서 다시금 떠오르는 것을  추가로 기술한다 . 1단계에서 작성된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면서 추가로 떠오르는 것을 기술해본다. 여러가지 연상법 및 기술법이 있지만, 인간의 두뇌라는 것은 어떤 키워드가 주어지면 그에 따른 자신의 지식과 경험등을 떠올리기 때문에 '도구를 사용해서 도움을 받는 것' 은 좋지만 어떤 '틀'에 얽메일 필요는 없다. 3. 자신이 기술한 내용을 정리한 후, 빠지거나 실수로 잘못 기술한 내용을 확인한다. 지금까지 도출된 아이디어와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본다. 이 역시도 가장 좋은 방법은 시각화를 하는 것으로, 표나 그림, 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일목요연하게 만든다. 또한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주석 형식으로 적어둔다. 이 때, 불필요했던 내용이나 정리 과정에서 빠지거나 실수로 생략했던 부분이 있다면 이를 확인, 수정한다. 4.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을  반대입장 혹은 제 3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비판을 가한다. 가장 중요한 단계로, 사람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보통은 후한 평가를 내리기 마련이다. 뭔가 되게 대단하고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만들어보면 실제로는 비약되거나 낙천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이를 걸러내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에 반대하는 입장, 그리고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