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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목표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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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작년에 달성하지 못한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인데..코로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한국이나 북해도는 갈 수 있을지..자격증은 응시 가능할지..여러가지가 불확실하다. 2021년은 무엇보다 정신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조금 더 치열하게 지내보고 싶다. 일본나이로도 30대 마지막 해, 이제 불혹에 접어드는 나이..복잡하지만 심플하게. 육체적목표 : 트라이에슬론 스탠다드 도전하기 정신적 : 자격증2개 도전 + 자체개발 서비스 론칭 가족적 :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경제적 : 외식과 유흥비를 줄이고 부수입을 늘려서 결과적으로 저축하기 사회적 : 목표세미나를 포함해서 민단과 개인인맥의 활성화와 교류를 촉진하기

[메모] 시스템 설계의 흐름 및 설계서 구성 관련

프로그래밍 개발 및 IT관련 프로젝트에서 워터폴(폭포수) 모델의 상류공정을 기준으로 설계의 흐름 및 산출물에 대한 정리임. (한국어와 일본어 용어의 번역이 부자연스러울수도??) 참고는  @chocode - システム設計の流れ・設計書の構成メモ 상류공정은 크게 <요구(요건)정의>👉<외부설계>👉<내부설계> 순으로 진행됨. [요구정의] 개발하는 시스템 및 서비스에 요구되는 기능 및 조건을 정리하는 단계.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패스워드 인증을 포함한 회원관리 기능 데이터베이스 내부의 자료를 검색 입력자료 및 출력자료의 사양 업무 플로우 처리속도 및 처리용량, 유지보수성, 조작성 등의 비기능적인 요구사항 RFP(제안의뢰서) 작성 및 사전조사를 통해서 실제로 필요한 요건을 정리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정리된 내용에 기반해서 개발을 진행하게 되므로 제대로 요건을 정의해두면 누락 및 중복을 피할 수 있다. 요구정의를 할 때는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확실하게 보증을 해야하는 항목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 개발업체 쪽에서 결정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은 외부설계 단계에서 취급한다. 이 단계에서 만들게 되는 산출물은 요구정의서 혹은 요건정의서 라고 한다. 여러가지 양식이나 내용이 있지만 최소한 명시되어야 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다. 시스템 개요 무엇을 하는 시스템인가?? 왜 이 시스템이 필요한가?? 이 시스템의 목표는 무엇인가?? 시스템 구성도 시스템 개념도 시스템의 업무 플로우 혹은 시나리오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 기능요건(요구) 기능일람 각 기능의 상세설명 입력 및 출력요건 입력데이터 일람 각 입력데이터의 상세(데이터항목, 파일형식 등) 출력데이터 일람 각 출력데이터의 상세(데이터항목, 출력형식 등) 비기능요건 세큐리티 요구사항 품질 및 성능 요구사항 그 외 개발 스케쥴 관계자 일람 혹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