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목표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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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작년에 달성하지 못한 것들을 하려고 생각중인데..코로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한국이나 북해도는 갈 수 있을지..자격증은 응시 가능할지..여러가지가 불확실하다. 2021년은 무엇보다 정신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조금 더 치열하게 지내보고 싶다. 일본나이로도 30대 마지막 해, 이제 불혹에 접어드는 나이..복잡하지만 심플하게. 육체적목표 : 트라이에슬론 스탠다드 도전하기 정신적 : 자격증2개 도전 + 자체개발 서비스 론칭 가족적 :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기 경제적 : 외식과 유흥비를 줄이고 부수입을 늘려서 결과적으로 저축하기 사회적 : 목표세미나를 포함해서 민단과 개인인맥의 활성화와 교류를 촉진하기

2019년 목표 중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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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육체적인 목표는 크게 진전이 없달까...노력하다가 중간에 결국 과음하고 원래로 돌아가는 패턴 반복..결국 술을 못 줄이는 게 제일 문제네. 정신적으로..한국어 교원과정 전반기는 성공적으로 진행 중. 시험이 문제인데 공부 좀 잘 해야겠다..소프트웨어 관련해서는 PMP자격은 연수 시작했음. 정보처리자격증은 2차 떨어졌으니 10월 가을 시험에서는 꼭 합격하게끔 노력하자. 가족은..보험은 가입하고 적금도 잘 들었지만 관계는 영 원만하지 않네..내가 바라는 게 많아서 그리고 남들 하는 모든 게 부러워 보여서..ㅎㅎ 경제적으로는 화이팅 하고 있으니 이대로 계속 진행하자. 사회적으로는 요네야마 잘 정리했고 기부는 지속하도록 노력하자. 그 외 먹고픈 거, 하고픈 거 등등 리스트는 계속 갱신하고 상시로 체크하자. 매달 말일에 계획 점검하고 체크하고 다음달 계획 세우자. 또한 프로젝트 관리 스킬을 익히기 위해서 내 목표랑 프로젝트를 여러가지 기법으로 관리를 해 보자. 8월말 시험 끝나면 레드마인 사용법과 병행해서 여러가지 프로젝트 관리해보자. 화이팅!!!!

2019년 8월의 나는 누구인가??

1. 8월의 나는 누구인가?  -> 술 좀 적게 먹고 몸 관리를 좀 잘 하는 의지력 강한 사람이다. 2. 8월에 꼭 갖고 싶은 것 한 가지(이유)   -> 한국어교원양성과정 수료증, 자격증 수험을 위해서 필요하니까   3. 8월에 꼭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이유)   -> 시시쿠에서 바베큐, 고기 굽고 술 마시고 ㅋ 그게 인생의 낙..어이, 술 줄인다며?? 4. 8월에 기필코 가고 싶은 곳 한 군데 (누구랑)   -> 한국 서울 가야지...혼자 ㅋㅋ 시험보러 갑니다 그리고 잘 보고 오자!! 5. 8월에 어쨌든 먹고 싶은 음식 하나 (누구랑)   -> 육회 먹읍시다 승균이랑 ㅋ 술 좀 그만 먹자니까..ㅋㅋ

2019년 5월의 나는 누구인가??

1. 5월의 나는 누구인가?  -> 여러가지 이벤트를 개최하고 사람들과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는 리더이다. 2. 5월에 꼭 갖고 싶은 것 한 가지(이유)   -> 기본정보기능사 자격증..떨어지면 어떻게하나 ㅋㅋㅋㅋ   3. 5월에 꼭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이유)   -> 요네야마 교류회에서 격투기 렛슨 ㅋ 재미있을 것 같아요~ 4. 5월에 기필코 가고 싶은 곳 한 군데 (누구랑)   -> 시시쿠 고원 & 바베큐 30명과 ㅋㅋ 5. 5월에 어쨌든 먹고 싶은 음식 하나 (누구랑)   -> 뭔가 곱창, 호르몬 계열 음식이 먹고싶음..곱창볶음 같은거 ㅠㅠ [총평] 🙆 🙅

2019년도 목표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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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매년 하면서 느끼지만 좀 더 체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듯. 매달 목표를 점검하고 실제 실행하면 바로 체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자. 가장 중요한 건 몸..지방을 좀 빼고 몸을 가볍고 활기차게 만드는 방식으로 운동과 식사를 조절하도록 노력하자. 정신적으로는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들이자..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해야지. 평가가 어렵다는 소리 들으면 이미 늦었다고 봐야겠지. 가정적인 목표..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지내면서 노후대비 시작해야지. 보험 꼭 들고 금전적으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약도 좀 하자. 경제적으로는 크게 욕심내지 말고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서 회사에서 성과를 올리는 방법으로 노력하고 부수입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사회적으로는 지금까지 하던 활동을 적당히 정리하고 좀 더 내실있는 관계를 만들자.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우선 충분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아프지 않았으면..약 줄이고 술도 줄이고 몸 상태를 항상 좋게 관리하자.

2018년도 목표달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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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연초에는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많이 힘들었고..연말에는 신체적으로 많이 어려웠던 한 해. 그리고 나이 들었구나..라던가, 무기력을 많이 느끼기도 한 듯. 연초부터 새로운 것을 해 보려고 시도를 하고 여러가지 관리도 시작했으니 결과적으로 지속되지 못했으니 높은 점수를 주지 못하겠네..ㅠ [육체적 평가] 체중은 76-78키로 유지에 체지방도 18%에서 그닥 줄지 않음..연초에는 마라톤 하면서 12~3%까지 줄었으나 장경인대염에 왼쪽무릎에서 계속 소리가 나면서 뜀박질 중지하면서 다시 18%대로 증가..여름에 열 한번 오르고나서 류마티스가 더욱 활성화 되서 손가락 등 작은 관절에도 통증이 오기 시작했음..게다가 폭음폭식으로 병원에서 피검사 할 때 처음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게 나오면서 몸을 잘 챙겨야 할 이유도 생겼음.. [정신적 평가] 뭐랄까..계속 무기력과 귀차니즘이 지속되는 느낌이었음..ㅎㅎ 새로운 것에도 도전하고 열정과 활력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고 드럼이나 마라톤 등 활동적인 활동도 계속 했으나 역시 조금만 쉬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바로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해진다. [가정적 평가] 연초에 크게 흔들렸으나 지금은 안정된 상태. 여러가지로 노력중입니다. [경제적 평가] 회사에서 정직원으로 채용되었고 센트럴 인스트럭터 바이트와 한국어교실도 꾸준히 해 왔으므로 경제적으로는 작년보다 안정되었고 수입도 늘었음. 단지 외식으로 쓰는 돈이 좀 많았고 절약의식이 별로 없었으며 가계부도 쓰다 말고 저축은 와이프에게 맡긴 상태..좀 더 적극적으로 경제적인 환경을 체크하고 관리 할 필요가 있음. [사회적 평가] 요네야마 홍보대사는 안되었지만 그래도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 꾸준히 해 왔고 요네야마에도 처음으로 기부금을 내봤다. SNS를 삭제한 것도 하나의 변화랄까. 불편한 점도 있지만 편리한 점도 있어서 굳이 새로 만들 생각은 없다. 그냥 이렇게 지내는 것도 좋은 듯.

2018년 10월의 나는 누구인가??

1. 10월의 나는 누구인가?  -> 회사생활을 충실히..그리고 성실히..사회생활에 적응하는 사람이 되자..ㅠㅠ 2. 10월에 꼭 갖고 싶은 것 한 가지(이유)   -> 새로운 드럼스틱과 가방..스틱이 넘 헤져서 파편이 튈 정도임 ㅋㅋ   3. 10월에 꼭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이유)   -> 평쨩집배 노래방 대회 ㅋ 16일 화욜 저녁에 달려봅시다!! 4. 10월에 기필코 가고 싶은 곳 한 군데 (누구랑)   -> 교토영화발표회 & 와이프랑..와이프 취향의 메니악한 영화를 같이 보러 갈 듯 ㅋㅋ 5. 10월에 어쨌든 먹고 싶은 음식 하나 (누구랑)   -> 자연식 뷔페 & 명래랑 정수 ㅋㅋ [총평] 🙆 🙅

2018년 9월의 나는 누구인가

1. 9월의 나는 누구인가?  -> 매년 1회 신혼여행(?)을 실천하는 동우석이다..ㅠㅠ 🙆 올해는 제주도 다녀왔음 ㅋㅋ 2. 9월에 꼭 갖고 싶은 것 한 가지(이유)   -> 홍삼엑기스..요즘 몸이 넘 피곤해서 한국 들어가면 꼭 사와야지 🙆 산 건 아니지만 아버지에게 받았음..홍삼환이랑 노니도 가져왔음   3. 9월에 꼭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이유)   -> 한라산 백록담 등반, 제주도 가면 이건 꼭 하려고 생각했음. 🙆 날씨 겁나 좋았음!! 대박!! 약 10시간 등반으로 몸은 피곤했지만 최고의 경치를 보고 옴!! 4. 9월에 기필코 가고 싶은 곳 한 군데 (누구랑)   -> 제주도 한라산/만장굴/성산일출봉 & 와이프랑..세계유산 투어 🙆 한 군데가 아니라 세 군데이긴 한데 제주도에 있는 세계유산 모두 보고 옴!! 5. 9월에 어쨌든 먹고 싶은 음식 하나 (누구랑)   -> 제주도 은갈치 구이&회를 와이프와 함께 ㅋㅋ 🙆70센치 제주갈치를 구워서 먹음..구이는 맛있었음 회는 뭐 그냥저냥 ㅋ [총평]  9월에는 제주도여행 다녀왔는데 너무 즐거웠음. 매년 한 번은 해외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내년에는 타케모토 상 보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다녀올까 생각중.